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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 궁시렁
 

도보로 3분이내 냇가있어요~
* 여름성수기
  - (7월21일 ~ 8월18일)
* 겨울성수기
  - (12월15일 ~ 2월10일)
* 특별성수기
  - (7월30일 ~ 8월4일)
(주말요금 적용)
 
* 성수기 :   32평(20만원)
28평(15만원)
18평( 8만원)
15평( 5만원)
* 성수기주말요금 :  
32평(25만원)
28평(20만원)
18평(15만원)
15평(12만원)
* 비수기 :   32평(13만원)
28평(10만원)
18평( 6만원)
15평( 4만원)
* 비수기주말요금 :  
32평( 17만원)
28평( 15만원)
18평( 8만원)
15평( 7만원)
* 요금 조정 가능
* 입실시간 2시,
   퇴실시간 11시

"예약은 전화로"
 
 
 

무주구천동
덕유산의 무주구천동계곡의 70여리 길은 그중에서도 수려함이 빼어나 계곡의 물소리를 들으며 쉬고 싶을 때 찾을 만한 산이다. 덕유산에서 가장 널리 알려지고 유명한 계곡은 설천면 나제 통문에서 백련사에 이르기가지 28km에 이르는 무주 구천동 계곡이다. 무주구천동 70여리 길은 산속 계곡에서도 수려함이 빼어나다. '구천동 33경'이라 불리는 경승이 도처에 펼쳐지는데 그중 나제통문(1경), 백련사(32경), 덕유산 정상(33경)을 제외한 나머지는 담 소 폭포의 비경이다.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을 받는 곳이며, 구천동 계곡에 들어서서 처음 만나는 절경은 월하탄. 달빛아래 춤추는 선녀처럼 아름답다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어 인월담 사자담 청류담 비파담이 차례로 모습을 드러낸다.

 

덕유산 국립공원
소백산맥에서 남쪽으로 뻗어나온 덕유산국립공원(1,614m)은 전북, 경남의 2개도 4개군에 걸 쳐 있으며, 1975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무주군의 설천면 나제통문에서 백련사에 이르는 30km의 계곡 일대에 13개의 대와 10여개의 못, 여러개의 폭포가 이루는 무주구천동의 33경을 비롯하여, 용추폭포에서 칠연폭포에 이르는 안성계곡 11경 등 수많은 절경이 있다.
적상산성(사적146호), 안국사의 괘불(보물 1267호 ) 등 수많은 유적들이 곳곳에 펼쳐져 있으며, 희귀한 주목나무가 무리를 이루는등 경치도 아름답다. 이곳에는 600여종의 동물과 250여종의 식물군이 다양하게 분포하여 일대 장관을 이루는데 특히 봄이면 철쭉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며, 구천동 골짜기의 시원한 계곡은 한여름 피서지로 더할나위 없이 적격이다. 또한 가을의 단풍, 겨울의 설경은 가히 자연의 오묘함을 연출한다. 나제동문, 적상산성, 호국사 지등 유서깊은 유적지가 있으며, 안국사, 백련사, 원통사, 송계사, 인월담 등 사찰이 자리잡고 있다. 대단위 자연 학습선원과 등산인, 사회 단체의 수련장으로 마련된 덕유 대야영장은 국립공원 덕유산의 자랑이다.

 

무주리조트
1990년 덕유산국립공원 무주구천동 안에 개장한 종합휴양지로 스키장 등 동계스포츠 시설을 위주로 한 대단위 레저·오락 시설 단지이다. 스키장 시설로는 FIS 공인 슬로프 23면과 스키점프, 노르딕코스 등을 갖추었으며 1997년에는 이곳에서 동계 유니버시아드가 열렸다. 1998년 5월에는 아놀드 파머가 설계한 18홀 규모의 골프장을 열었다.
그밖에 키드랜드·워터파크 등의 놀이시설과 호텔, 콘도미니엄 등의 숙박시설, 컨벤션 센터, 한방 요양원, 휘트니스 센터 등의 다양한 부대시설이 있다. 주변 덕유산국립공원 내에 구천동관광단지·자연휴양림·적상산성·안국사·호국사 등의 관광지가 있다.

 

반딧불이 마을
삼유리는 무주 ~ 진안간 30번 국도의 조금재터널 부근에 있는 마을이다. 이 마을의 산길 주변에는 아직도 늦반딧불이를 흔히 볼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엔 꽃반딧불이, 북방반딧불이,파파리반딧불이,운문산반딧불이, 애반딧불이,늦반딧불이, 왕꽃반딧불 등 7종의 반딧불이가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중 애반딧불이와 늦반딧불이 가 센 빛을 내고, 나머지는 빛이 아주 약하다.
적상면 상유마을 산길엔 늦반딧불이가 많이 서식하는데, 8월중순 ~ 9월중순의 밤 7 ~ 9시가 시간당 20~35 마리씩 출현하여 밤하늘을 환상적인 빛을 마술을 펼쳐보인다. 우리가 흔히 반딧불이로 알고 있는 것은 애반딧불이다.
늦반딧불이는 초여름 애반딧불이가 사라진 뒤 나타나는 종류로 애반딧불이보다 몸집이 크고 빛도 더 밝다.
애반딧불이의 애벌레는 물속에서 다슬기를 먹고 살지만, 늦반딧불이 애벌레는 습한 풀 밭에서 민달팽이를 먹고 산다. 그리고 애반딧불이 성충은 초여름에 관찰 가능하고, 늦반딧불이의 성충은 초가을까지 볼 수 있다

※ 반딧불 체험 - 어른 : 3,000원 / 어린어: 2,000원

 

적상산
한국 백경 중 하나로 손꼽히는 적상산(1,034m)은 사방이 깎아지른듯한 암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절벽 주변에 유난히도 빨간 단풍나무가 많아서 가을철이면 마치 온 산이 빨간 치마를 입은 듯 하다고 하여 적상산이라는 이름이 지어졌다. 이 산은 해발 1,034m의 기봉이 향로봉(1,029m)을 거느리고 천일폭포, 송대폭포, 장도바위, 장군바위, 안렴대 등의 명소를 간직했다.
이 산에는 고려 공민왕 23년(1374) 최 영 장군이 탐라를 토벌한 후 귀경길에 이곳을 지나다가 산의 형세가 요새로서 적임지임을 알고, 왕에게 축성을 건의한 절이 있으며 그 이후 여러 사람이 산성으로서 건의되다가 조선실록이 이곳에 보관되면서 산성이 증축 되있으며, 고려 충렬왕 3년(1227년) 월인화상이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안국사가 있다. 적상산은 도보산행 뿐 아니라 차를 가지고도 산에 오를 수 있다. 무주 양수발전소를 건설하면서 정상까지 닦은 15km의 진입도로로 관광객들이 산정호수와 안국사 입구까지 오를수 있게 됐다.

 

반딧불이 마을
안성면 통안마을 뒤 덕유산 쪽에 반석으로 형성된 계곡과 그 일대를 칠연암동이라 하는데, 무주구천동에 비해 그리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기암괴석과 크고 작은 폭포, 소와 담이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고, 작지만 아기자기한 맛이 뒤지지 않는다. 이곳의 대표적인 명소는 칠연폭포로 일곱개의 폭포와 못이 연이어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 폭포는 위에서 아래로 소와 소 사이를 맑은 물이 완만한 폭포를 이루며 흘러내린다.
칠연암동 하류에 있는 용추폭포는 그다지 높지는 않지만 기암절벽과 노송, 정자가 어우러져 운치를 더하고, 칠연폭포 아래쪽 계곡 건너에는 조선 말기 의병장 신명선과 의병들이 일본군과 맞서 싸우다 전사하여 묻힌 칠연의 총이 있고 젊은 이들이 자연과 더불어 호연지기를 기를 수 있는 전라북도 자연학습원이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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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주군 설천면 외배방길 17-13 (심곡리 615-22) [568-811]